English Essay Class 국제학교 중학생 대상

읽고, 토론하고,
쓴다. 그게 전부입니다.

교과서를 읽는다고 영어가 늘지는 않습니다. 영미 단편소설 9편을 한 편씩 끝까지 붙잡고 읽고, 서로 해석을 나누고, 같은 주제로 직접 에세이를 씁니다.

Day
9월 14일 (월) ~ 주 1회 · 요일 선택월 · 화 · 수 · 목 중 하루 선택
Time
밤 10:00 – 11:30한국시간 기준
Language
All in English수업은 기본적으로 영어로 진행합니다
9편
엄선한 영미 단편소설
4회
한 편을 4번에 나눠 1개월에 1권 완성
90분
읽기 · 토의 · 쓰기
100%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

국제학교 고등부로 올라가면
무조건 하게 되는
리서치 & 보고서 작성

리포트 쓰는 법을 중심으로 지도합니다

Academic Writing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글쓰기가 강하다는 겁니다

든든한 내신을 만드는 최고의 방법

글쓰기에서 자신감이 생겨서 학교 수행이 재미있어요 / 토플과 SAT도 쉬워졌어요
에세이반 담당 에스더 선생님
English Essay Class 담당
에스더 선생님
현 IB Econ 교사 · Drexel Univ. MBA

IB · AP · SAT · 토플을 하기 전에
반드시 다져야 할 기본능력 강화 !

TEACHER

영어 에세이반은 Esther 선생님이 맡습니다

IB Econ 현직 교사 · 미국 Drexel MBA · 에세이 프로그램 대표강사

학력

  •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2년 수료 후 미국 유학
  • 미국 Drexel University 미디어 경제학 전공
  • 미국 Drexel University MBA 석사 (경제학)

현직

  • 현IB Econ 교사
  • 대치글로벌 국제학교 에세이 프로그램 대표강사

수업

  • 영미 단편소설 9편을 한 편당 4회에 걸쳐 완독
  • 리서치 · 리포트 라이팅 중심의 Academic Writing 지도
01

왜 교과서가 아니라
소설책인가

Why we read

교과서는 해당 과목을 다룬 책입니다.
교과서를 읽는다고
영어가 늘지는 않습니다.

별도의 책을 읽는 습관,
읽은 책을 이해하고 글로 잘 정리하는 습관.

이 두 가지가 쌓이면 고학년이 되어
뭘 해도 강한 학생이 됩니다.

먼저 책을 읽을 겁니다. 너무 두꺼워서 어려운 책이 아니라, 중학생이 끝까지 붙잡을 수 있는 적당한 수준의 단편소설로 골랐습니다.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소리 내어 함께 읽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책의 내용에 숨겨져 있는 좋은 단어들과 문법을 찾아내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고, 단편을 읽고 서로 토의하면서 전체적인 스토리 해석에 대한 의견도 나눕니다. 그리고 비슷한 내용을 직접 써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결국
영어로 글을 잘 쓰는가입니다.

02

한 편의 소설을
네 번에 걸쳐 끝냅니다

One story, four sessions
1st

같이 읽습니다

Read together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소리 내어 읽습니다.
혼자 눈으로 훑고 끝내는 독서가 아니라,
끊기는 지점에서 바로 멈춰 확인하는 읽기입니다.

2nd

단어와 문법을 캐냅니다

Words & grammar

본문 속에 숨어 있는 좋은 표현과 문법 구조를 직접 찾아냅니다.
시험용 단어장이 아니라, 실제 문장 안에서 쓰인 자리를 함께 봅니다.

3rd

해석을 나눕니다

Discuss in English

인물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 결말은 무엇을 말하는지.
전체 스토리 해석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영어로 주고받습니다.

4th

직접 씁니다

Write your own

읽은 작품과 비슷한 주제·구성으로 한 편을 써 봅니다.
쓴 글은 문법 교정과 함께 되돌려 드립니다.

Result

이렇게 한 권씩 상대하다 보면
에세이 실력 · 단어량 · 정확한 문법이 동시에 발전합니다.

03

함께 읽을 아홉 편

Reading list
수업 순서대로 한 편씩 열어 봅니다 · 한 편당 4회 수업 Short stories in English
01 Leaf Storm and Other Stories 표지

A Very Old Man
with Enormous Wings

Gabriel García Márquez

날개 달린 노인이 마당에 떨어진 날, 마을이 보인 반응. 마술적 리얼리즘의 대표 단편.

수록Leaf Storm and Other Stories
02 The Lottery and Other Stories 표지

The Lottery

Shirley Jackson

평범한 마을의 연례 행사가 마지막 한 문단에서 뒤집히는, 가장 많이 읽히는 미국 단편.

수록The Lottery and Other Stories
03 First French Kiss and Other Traumas 표지

My Side of the Story

Adam Bagdasarian

같은 사건도 누가 말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시점(point of view)을 배우기 좋은 이야기.

수록First French Kiss and Other Traumas
04 The Circuit 표지

Inside Out

Francisco Jiménez

영어를 못 하는 아이의 첫 교실. 언어와 소속감에 대해 쓰기 좋은 자전적 단편.

수록The Circuit
05 Amy Tan, The Opposite of Fate 표지

Fish Cheeks

Amy Tan

크리스마스 저녁 식탁에서의 부끄러움. 짧은 분량 안에 기승전결이 다 들어간 에세이.

저자The Opposite of Fate
06 As Good as You — Dawn Malone

As Good as You

Dawn Malone

또래 사이의 비교와 자존감. 학생들이 자기 경험으로 바로 옮겨 쓸 수 있는 소재.

형식Short Story
07 The Wind's Twelve Quarters 표지

The Ones Who Walk
Away From Omelas

Ursula K. Le Guin

모두의 행복이 한 사람의 불행 위에 있다면. 찬반 에세이 주제로 가장 강력한 단편.

수록The Wind's Twelve Quarters
08 The Lottery, or The Adventures of James Harris 표지

Charles

Shirley Jackson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이 매일 전하는 말썽꾸러기 친구 이야기. 반전과 유머를 함께 읽습니다.

수록The Lottery, or The Adventures of James Harris
09 Woman Hollering Creek and Other Stories 표지

Eleven

Sandra Cisneros

열한 살 생일에 벌어진 작은 사건. 1인칭 화자의 목소리를 배우기에 가장 좋은 글.

수록Woman Hollering Creek and Other Stories
Note

표지 이미지는 각 단편이 수록된 원서(단편집)의 표지입니다. 수업에서는 해당 단편 텍스트를 발췌해 함께 읽으며, 학생 수준과 진행 속도에 따라 순서와 작품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Why American universities do this

미국의 명문대학들이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수업이기도 합니다

영어를 생활로 하는 그들도, 학문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잘 정리된 글을 쓰는 법을 따로 지도합니다. 중학생 때 이 습관을 들여 놓으면, 고학년이 되어 무엇을 하든 강한 학생이 됩니다.

니캉샘컨설팅 & 대치글로벌

영어 에세이반, 소수 정예로 운영됩니다

수강료를 저렴하게 책정한 관계로, 최소 5명 이상 모집 시 개강합니다.